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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황금 단풍과 완벽한 날씨를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지금이야말로 국내 최고의 명소들이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시기인데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하시죠? 이 가이드 하나면 10월 최고의 여행지 선택부터 완벽한 일정까지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10월 꼭 가야할 국내 여행지 베스트 5

    설악산 단풍 절정기(10월 10일~25일), 내장산 국립공원 단풍축제(10월 14일~11월 5일), 지리산 노고단 억새 전성기(10월 중순), 북한산 정상 단풍 트레킹(10월 20일 전후), 한라산 영실코스 단풍(10월 말~11월 초)이 올해 최고의 포토존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각 지역별 절정 시기를 놓치지 마세요.

    요약: 10월 중순~말이 전국 단풍 절정 시기, 미리 숙박 예약 필수

    3박4일 완벽 여행코스 짜는 법

    1일차: 서울→설악산 (오전 7시 출발)

    경춘선 ITX-청춘 이용 시 2시간 30분 소요, 설악산 입구 권금성 케이블카(왕복 1만원)로 단풍 전망대 직행 후 비선대 코스(2시간) 트레킹으로 마무리

    2일차: 속초→강릉 해안도로

    속초중앙시장 아침 식사 후 동해안 7번 국도 드라이브(1시간 30분), 강릉 경포대 일출명소와 초당순두부마을에서 점심, 오후 정동진 스카이레일 체험

    3일차: 강릉→내장산 (KTX 이용)

    강릉역→용산역 KTX(2시간), 용산→정읍 무궁화호(2시간 30분) 연계, 내장산 단풍축제장 도착 후 내장사 템플스테이 또는 주변 펜션 이용

    요약: 대중교통 연계하면 렌터카 없이도 3박4일 완주 가능

    숨은 포토스팟 완전정복

    전북 고창 선운산 도솔암 뒤편 단풍터널(오전 10시~11시 최고 빛), 경남 함양 상림공원 황금빛 은행나무길(오후 2시~4시), 충북 단양 도담삼봉 전망대에서 남한강 조망(일몰 1시간 전), 강원도 홍천 수타사 계곡 물맞이 단풍(오전 일찍), 전남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황금빛 터널(오후 늦은 시간)이 SNS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각 스팟별 황금시간대를 놓치지 마세요.

    요약: 빛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대별 촬영 포인트 5곳 완전 정리

    예약 실패하면 후회하는 필수템

    10월 단풍시즌 숙박은 한 달 전 예약이 기본이고, 주말 펜션은 2달 전에도 마감되는 곳이 많습니다. 특히 설악산 인근 속초 숙박, 내장산 주변 정읍·전주 한옥마을 숙소는 10월 들어서면 예약이 거의 불가능해집니다.

    • 방한용품: 일교차 15도 이상, 아침 기온 5~10도로 패딩 필수
    • 등산화: 젖은 낙엽길 미끄럼 방지용 깔깔이 등산화 추천
    • 보조배터리: 사진 촬영으로 배터리 소모 급증, 2개 이상 준비
    요약: 숙박 예약은 최소 한 달 전, 방한용품과 등산화는 필수 준비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