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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김우빈·이준호·정소민 주연의 화제작 3편 총정리
안녕하세요 😊 가을밤을 뜨겁게 달굴 2025년 10월 신작 K-드라마들이 드디어 공개되었어요! 이번 달은 특히 로맨스, 판타지, 휴먼 성장극까지 다양한 장르가 골고루 포진되어 있어 드라마 팬이라면 놓치기 아쉬운 작품들이 가득하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3편의 드라마를 소개해드릴게요!
1️⃣ 다 이루어질 지니 (넷플릭스, 10월 3일 공개)

- 장르: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 연출: 이병헌
- 극본: 김은숙
- 주요 출연진:
- 김우빈: 감정과잉 램프의 정령 ‘지니’
- 수지: 감정결여 인간 ‘가영’
- 안은진, 노상현, 고규필, 이주영 등
줄거리 천 년 만에 깨어난 램프의 정령 ‘지니’와 감정을 잃은 인간 ‘가영’이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기묘한 동거와 로맨스! 서로의 생사 여탈권을 쥔 두 사람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소원을 통해 점점 가까워지는 이야기예요.
관전 포인트
- 김우빈과 수지의 케미 폭발!
- 김은숙 작가 특유의 대사와 감성
- 판타지 설정 속 현실적인 감정선
2️⃣ 우주메리미 (SBS, 10월 10일 첫 방송)

- 장르: 로맨틱 코미디
- 연출: 박신우
- 주요 출연진:
- 최우식: 우주항공청 연구원 ‘우주’
- 정소민: 인기 유튜버 ‘메리’
줄거리 위장 결혼으로 엮인 두 남녀가 서로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 동거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달콤살벌한 로맨스! 서로 다른 세계에 살던 두 사람이 점점 진짜 사랑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려요.
관전 포인트
- 최우식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
- 정소민의 사랑스러운 매력
- ‘가짜 결혼’이라는 설정에서 오는 긴장과 설렘
3️⃣ 태풍상사 (tvN, 10월 11일 첫 방송)

- 장르: 휴먼 성장극
- 연출: 김원석
- 주요 출연진:
- 이준호: 청춘 영업사원 ‘강태풍’
- 김혜윤, 박성웅, 김지훈 등
줄거리 IMF 외환위기 속에서 청춘 강태풍이 대기업 ‘태풍상사’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현실적인 직장인의 삶과 꿈, 그리고 성장의 과정을 진지하게 담아낸 작품이에요.
관전 포인트
- 이준호의 진정성 있는 연기
- 90년대 감성 재현
- 직장인의 공감 100% 스토리
✨ 마무리하며
이번 10월은 정말 볼 거리가 풍성한 달이에요. 판타지부터 현실까지, 웃음과 눈물, 설렘과 공감이 모두 담긴 드라마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어떤 작품이 가장 기대되시나요?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